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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egory/iOS

Self._printChanges()

by Corinee 2024. 9. 2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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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t _ = Self._printChanges()는 디버깅 목적으로 SwiftUI에서 제공하는 특수한 메서드를 사용하는 코드입니다. 이를 통해 SwiftUI 뷰가 어떻게 업데이트되고 있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.

Self._printChanges()의 역할

Self._printChanges()는 SwiftUI에서 뷰의 상태가 변경될 때, 어떤 부분이 업데이트되고 있는지를 출력해주는 디버깅 도구입니다. SwiftUI 뷰의 상태 변경 시 해당 메서드를 사용하면, 콘솔에 상태 변화가 발생할 때마다 어떤 값이 변경되어 뷰가 다시 그려졌는지에 대한 정보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.

let _ = 부분의 역할

let _ = 구문은 변수 생성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Swift 문법입니다. 이 경우, _printChanges() 메서드는 값을 반환하지 않으므로 해당 값을 받을 필요가 없고, 따라서 _(익명의 변수)를 사용해 반환된 값을 무시합니다. 이 코드는 단순히 디버깅을 위한 코드로, 함수의 결과를 저장하거나 처리할 필요가 없는 경우 사용됩니다.

사용 의도

  1. 디버깅: Self._printChanges()를 사용하면, SwiftUI에서 상태가 변경될 때마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콘솔에 출력됩니다. 이를 통해 개발자는 상태 변화에 따른 뷰의 리렌더링 과정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.
  2. 성능 최적화 확인: 뷰가 필요 이상으로 자주 업데이트되지 않는지, 특정 상태 변화만이 뷰를 다시 렌더링하는지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.

예시 코드

struct CustomCount: View {
    @State private var count: Int = 0

    var body: some View {
        // 상태 변화가 일어날 때마다 어떤 값이 변했는지 콘솔에 출력
        let _ = Self._printChanges()

        VStack(spacing: 30) {
            Text(count.formatted())
                .font(.largeTitle)

            HStack(spacing: 20) {
                Button("카운트 감소") { count -= 1 }
                    .tint(.pink)

                Button("카운트 증가") { count += 1 }
            }
        }
    }
}

콘솔 출력 예시

만약 count 값이 변경될 때마다 콘솔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출력될 수 있습니다:

CustomCount: @self, @identity, _count changed.

이런 방식으로, 상태 변화가 발생했을 때 어떤 상태가 변화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, SwiftUI의 뷰 업데이트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.

결론

let _ = Self._printChanges()는 SwiftUI의 상태 변화 추적을 돕는 디버깅 도구입니다. 이를 통해 어떤 상태 변화가 뷰의 리렌더링을 트리거하는지 콘솔에 출력할 수 있으므로, 성능 최적화나 상태 관리를 디버깅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