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t _ = Self._printChanges()는 디버깅 목적으로 SwiftUI에서 제공하는 특수한 메서드를 사용하는 코드입니다. 이를 통해 SwiftUI 뷰가 어떻게 업데이트되고 있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.
Self._printChanges()의 역할
Self._printChanges()는 SwiftUI에서 뷰의 상태가 변경될 때, 어떤 부분이 업데이트되고 있는지를 출력해주는 디버깅 도구입니다. SwiftUI 뷰의 상태 변경 시 해당 메서드를 사용하면, 콘솔에 상태 변화가 발생할 때마다 어떤 값이 변경되어 뷰가 다시 그려졌는지에 대한 정보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.
let _ = 부분의 역할
let _ = 구문은 변수 생성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Swift 문법입니다. 이 경우, _printChanges() 메서드는 값을 반환하지 않으므로 해당 값을 받을 필요가 없고, 따라서 _(익명의 변수)를 사용해 반환된 값을 무시합니다. 이 코드는 단순히 디버깅을 위한 코드로, 함수의 결과를 저장하거나 처리할 필요가 없는 경우 사용됩니다.
사용 의도
- 디버깅: Self._printChanges()를 사용하면, SwiftUI에서 상태가 변경될 때마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콘솔에 출력됩니다. 이를 통해 개발자는 상태 변화에 따른 뷰의 리렌더링 과정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.
- 성능 최적화 확인: 뷰가 필요 이상으로 자주 업데이트되지 않는지, 특정 상태 변화만이 뷰를 다시 렌더링하는지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.
예시 코드
struct CustomCount: View {
@State private var count: Int = 0
var body: some View {
// 상태 변화가 일어날 때마다 어떤 값이 변했는지 콘솔에 출력
let _ = Self._printChanges()
VStack(spacing: 30) {
Text(count.formatted())
.font(.largeTitle)
HStack(spacing: 20) {
Button("카운트 감소") { count -= 1 }
.tint(.pink)
Button("카운트 증가") { count += 1 }
}
}
}
}
콘솔 출력 예시
만약 count 값이 변경될 때마다 콘솔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출력될 수 있습니다:
CustomCount: @self, @identity, _count changed.
이런 방식으로, 상태 변화가 발생했을 때 어떤 상태가 변화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, SwiftUI의 뷰 업데이트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.
결론
let _ = Self._printChanges()는 SwiftUI의 상태 변화 추적을 돕는 디버깅 도구입니다. 이를 통해 어떤 상태 변화가 뷰의 리렌더링을 트리거하는지 콘솔에 출력할 수 있으므로, 성능 최적화나 상태 관리를 디버깅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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